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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지법이 마약류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최창엽과 류재영에게 실형을 구형했다. 지난 11월 30일 서울남부지법에서는 최창엽-류재영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류 위반 공판이 열렸다. 이날 검찰은 최창엽에게 1년 6개월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배우 최창엽(27)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최씨는 올해 3∼9월 서울 종로구 모텔 등지에서 한 차례 0.03g씩 5차례 주사기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