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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최창민은 자신의 히트곡 '짱'과 '영웅'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명리학 공부 자체는 재미가 없었지만, 간절했다"
역술인이 된 최제우는 이날 어머니의 편지를 받고 "최고의 복채"라며 눈물을 흘렸다.
세기말 솔로 남자 솔로 아이돌 중 독보적 인기였다.
최제우가 ‘라디오스타’를 통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내 꽃길은 내가 깐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서지석, 개그우먼 김지민, 프리 아나운서 김일중이 출연했다. 이날 20여
8일 뉴스1 취재 결과, 최창민이 최근 MBC '라디오스타' 녹화를 마쳤다. 배우 서지석, 개그우먼 김지민, 방송인 김일중도 함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창민은 1990년대 '원조 꽃미남'으로 뜨거운 인기를 누렸던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