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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장난감 화살의 끝을 뾰족하게 깎아 벌어진 참변이다.
소아암 친구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한 끝에 내린 결정이다.
한 BJ는 다 써버렸다며 4000만원을 돌려주지 않고 있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관내 초등학교다.
'아들의 빠른 대처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
비수도권 학교의 경우 부산을 제외한 나머지 13개 지역에서 사실상 전면 등교가 시행된다.
'유괴 위험성 알려주려다 그런 것' 교사의 해명은 더 황당했다.
형인 A군은 대화도 가능한 상태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