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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첫 손님은 ‘미스터 초밥왕’ 작가 테라사와 다이스케였다.
납품업체 운영자와 가맹점주들이 피해를 주장했다.
"스시 셰프가 되길 바라는 여성들을 위해 내가 강하게 버텨야 한다고 느낀다" - 유키 치즈이 셰프
튀김덮밥집, 돈가스집 모두 호평을 받았다.
‘도시어부’가 한국 최초로 참치 낚시에 도전했으나 실패했다. 그러나 눈 앞에서 참치 해체쇼를 펼치는 명장면을 뽑아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경상북도 영덕 동해 바다에서 참치 낚시에 나선 멤버들과
"'무제한 초밥집'인데 너무한 거 아니야?"라고 생각했다면 반전이 있다.
한 고객의 리뷰에 댓글을 다섯 개나 달았다
살아있는 건가?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는 걸까?
이 스시는 정말 귀엽다. 다가오는 젓가락을 피해 도망가는 스시라니. 긴장감을 더해주는 BGM은 덤이다. h/t 9g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