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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가 20억 원, 실체 가치 60억 원에 이르는 서대문구 홍은동 땅.
"내 아버지는 독립운동가였고, 제가 독립운동가의 후손입니다"
최근 논란은 언론이 왜곡한 결과라고 치받았다.
항일과 친일의 역사를 책으로 풀어낸 김종훈 오마이뉴스 기자 인터뷰
독립군 부대를 토벌해 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을 올린 백선엽 대장.
친일파 묘역을 파묘하는 법률안 발의 의지를 밝혔다.
경기도는 작곡자 이홍렬의 친일 논란이 있는 도가를 폐지한다
추경안 심사와 러시아의 영공 침해, 한일 정상회담의 필요성 등에 대해 얘기했다.
“친일파 놈들아, 어디다 동상을 세워?” “종북 빨갱이 XX, 네가 밥을 굶어봤어?” 13일 오전 9시께 서울 상암동 박정희 대통령 기념 도서관(박정희 도서관) 앞에서 동상 건립에 찬성하는 대한애국당 등 200여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