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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은 '친박' 중 박근혜에 대한 탄핵을 말린 사람이 없다고 말했다.
비례대표 출마 질문을 회피하며 '전략적 모호성'을 언급했다
'강북구 서민모임'이라 주장했으나, 실제는 박근혜 추종 대한애국당 소속.
선거사무소 개소식 축사하면서 털어놨다.
태극기·성조기·이스라엘 국기 등을 손에든 4000여명이 참석했다
경찰은 채증된 자료 등을 바탕으로 수사에 착수할 방침
박근혜 정부 2인자로서 '진박 감별사'로도 불렸던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의 오늘(5일) 모습은 아래와 같다. 국정원 특수활동비 1억원을 상납받은 혐의로 4일 새벽 구속된 후 법무부 호송 차량을 타고 검찰에 첫 출석하는
자유한국당 당원 일부가 6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출당 무효와 홍준표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서자 홍 대표는 이를 '친박의 준동'이라고 비하했다. 한국당의 이종길 부대변인 등 152명은 이날 오후 서울 남부지법에 '박근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당의 지지율 상승을 언급하며 "선거 승리"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18일 홍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다음과 같은 글을 게시했다. 내부 혁신과 전술핵재배치 요구가 가열차게 진행되고 있는 현상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