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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에서 내려온 소가 거쳐 간 거리는 약 400km. 그 끝에 삶은 없었다.
대전과 세종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KTX 등 열차 운행도 지연됐다.
부산역 지하상가와 역사도 침수됐다.
해경은 현재 7명을 구조한 상태다
현재는 차량 통행이 일부 재개됐다
피해상황 파악도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상태.
비는 18일까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할 전망이다.
부산 곳곳이 물에 잠겼다. ‘한겨레’의 보도에 따르면, “11일 오전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부산에 시간당 최고 86㎜의 많은 비”가 내리는 중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등에 학교장 재량으로 임시
부산 지역에 폭우가 쏟아졌다. 9월 11일, ‘부산일보’에 따르면, 시간당 30mm의 비가 내리고 있으며 부산지방기상청은 오후까지 50~ 10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고 있다. 오전 6시 50분에 발효된 호우주의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