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mpaenji

전 세계를 돌며 2년간 찍었다
"새끼 침팬지는 내 무릎이 아닌 어미 무릎에 앉아 재롱을 부려야 한다"
'죽음의 동물원'에서 일어난 일이다
'마마'는 네덜란드 '로얄 버거 동물원'의 침팬지 무리를 이끄는 암컷 침팬지다. 보어드판다에 따르면 지난해 59살이 된 '마마'는 건강이 심히 나빠진 상태였다. 아무것도 먹지 못했고, 몸은 눈에 띄게 약해져 있었다. 마마가
미시간 주에 사는 에린 바고는 최근 동물원을 방문했다 이상한 광경을 목격했다. 한 침팬지가 무척이나 분노해있었던 것. 이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문제의 침팬지는 자신을 지켜보던 사람들을 향해 무언가를 던졌고, 예상치 못한
개보수를 마치고 지난 7월 재개관한 북한 평양 중앙동물원에서 '담배 피우는 침팬지'가 명물로 등장했다고 AP 통신이 19일(현지시간) 소개했다. 19살짜리 암컷 침팬지 '달래'는 하루에 한 갑가량 담배를 피운다고 통신은
거의 평생을 실험실에서 살아온 9마리의 침팬지가 새로운 집을 찾았다. 미국 조지아 주의 보호구역에 마련된 새로운 보금자리에는 곧 이들 외에도 약 200여 마리의 전직 실험용 침팬지가 함께할 예정이다. 이곳은 조지아 주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인간과 유전적으로 가장 가까운 유인원의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멸종 위기에 처한 마운틴 고릴라. IUCN은 지난 4일 열린 '세계자연보전총회'에서 전 세계 8만2천954개 동식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