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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배우 박보영 역시 층간소음에 의연하게 대처한 바 있다.
앞서 문정원은 '층간소음'과 '먹튀' 논란에 휘말렸다.
안상태도 아내 의견에 동의하는 모습이다.
이웃 추정 네티즌은 "그냥 죄송하다고 하면 될 것을 왜 거짓말을 하냐"고 물었다.
“먼저 찾아가서 괜찮으셨냐고 묻고, 선물도 조금 드렸다”
문정원에 이어 층간소음 논란에 휩싸인 안상태 부부.
최근 인스타그램 댓글로 층간소음 항의를 받은 문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