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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성폭행범에게 종신형을 선고해달라는 내용의 국민청원에 20만명 이상이 동의하며 청와대의 공식 답변을 듣게 됐다. 지난 3일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미성년자 성폭행 형량 올려주세요 종신형 원합니다'란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의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 위원 자격을 박탈해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의한 인원이 23일 오후 18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20일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나경원 의원
조국 민정수석이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제기된 '조두순 출소 반대' 청원에 대한 청와대의 답을 소셜미디어 라이브를 통해 발표했다. 해당 청원은 답변 기준인 20만명을 훌쩍 넘긴 61만 5천여명의 서명을 기록하고 5일 마감됐으며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주취감형 폐지' 청원에 동의한 사람이 청와대의 답변 기준선인 '한달 내 2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달 4일 시작된 이 청원은 3일 오전 10시45분 기준 20만9710명이 참여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청와대의 낙태죄 폐지 청원 답변과 관련해 항의했다. 천주교주교회의는 이용훈 생명윤리위원장 성명으로 낸 공개 질의문에서 "조국 수석은 청와대의 입장을 밝히는 가운데 “프란치스코 교황이 임신중절에 대해서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라온 '소년법 폐지 청원'에 대해 입을 열었다. 11일 문대통령은 청와대 주재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청와대 홈페이지에 소년법을 폐지해달라는 청원 추천자가 26만명"이라며 '소년법
지난달 30일 청와대 홈페이지 청원 코너에 올라온 '여성도 국방의 의무를 지게 하자'는 청원은 '베스트 청원'으로 등극했다. 청원이 시작된 지 6일 만인 9월 4일 현재, 벌써 10만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이후 청와대 홈페이지에는 "청소년 보호법을 폐지해야 한다"는 내용의 국민 청원이 올라왔다. 현재 이 청원은 2만6천명 이상이 참여했다. 청원자는 개요를 통해 "청소년보호법이란 명목하에 나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