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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처럼 내가 진심으로 분노해야 움직이는 것이다"
"저 대신 아빠 노릇, 아들 노릇을 도맡아 하던 착한 동생이었습니다" - 흉부외과 의사인 형은 청와대 청원을 올렸다.
53만명 넘는 시민이 참여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은 청와대 청원이었다.
공개된 지 3일만에 10만명을 100% 달성했다
피해 부모가 올린 청와대 청원에는 20만명 넘는 시민이 참여했다.
"미안함보다는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고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행동을 보인다" - 재판부
최근 온라인에서 공분을 샀던 영상이다
‘기밀누설죄를 범한 윤석열 총장을 처벌해 달라’는 청원에 44만명 이상이 동의했다.
그와 친했던 연예계 동료들은 각각 SNS를 통해 청원 참여를 독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