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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강남은 이상화가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를 바랐다.
이필모는 뮤지컬 ‘그날들’ 커튼콜에서 서수연을 무대로 불렀다.
청혼하는 상황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다.
바하마의 한 레스토랑에서 청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내 김민지를 부르는 애칭도 공개했다.
독특하고 기억에 남을 행사였던 것만은 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