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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문대통령 앞에 서 "가슴이 무너진다"고 말했다.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서 벌어진 상황을 꼬집었다.
유가족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며 위로를 표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함께 찍은 사진이 논란이 됐다.
아이디에 점수 부여하고 성향을 평가했다
"제가 아들 낳으면 군대 안 보냅니다."
보수는 이용했고, 진보는 외면했다.
"남측에서 천안함 폭침 주범이라고 한 사람이 저 김영철"
평창 폐회식 참석으로 논란이 일었던 그 김영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