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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여행 가방에 갇혔다가 숨진 초등학교 3학년 어린이
벌금 800만원 및 추징금 2000만원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19명(민간인 15명, 소방관 4명)이 부상을 입었다
지나가던 여고생 2명이 부상을 입었다.
제98주년 3·1절을 나흘 앞둔 25일 오후 2시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문화공원에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만세 플래시몹'이 펼쳐진다. 하지만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태극기를 흔들던 장면은 볼 수 없게 됐다. 최근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