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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구, 외질혜 부부를 향해서도 한마디했다.
"모든 문제는 교장이 책임질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철구 딸 입학 소문이 떠돌자, 해당 학교 측 SNS에 항의가 쇄도했다.
BJ 철구 방송에선 故 박지선, 박미선, 홍록기가 언급됐다.
박미선은 "거울이나 보라"고 응수했다.
BJ철구는 '故 박지선' 외모 비하에 “박미선이라고 하려했다"며 해명했다.
아프리카TV 인터넷 방송에서 '심경 고백 인터뷰'를 한다는 홍보물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