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nap

국세청이 25일 발표한 '2015년 고액·상습체납자 2천226명 명단(확인하려면 클릭)' 중 한 고액체납자의 재산추적조사 사례 하나가 사진과 함께 공개됐다. 재래식 가마솥이 놓인 부뚜막 아래 아궁이 안쪽에서 끄집어낸
전두환 전 대통령이 1년 만에 다시 서울시 지방세 체납자가 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9일 서윤기 서울시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서울시를 통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전 전 대통령은 2003년 경호동 건물이
교통경찰이 외근 활동 중 과태료 체납차량을 발견하면 현장에서 바로 해당 차량의 번호판을 뗀다. 상·하반기 석 달간 운영되는 체납과태료 집중 징수기간에 관내 체납 과태료가 100억원이 넘는 경찰서는 징수전담 경찰관을 반드시
청주지법 형사3단독 류희상 판사는 군대 간 동생 이름으로 휴대전화를 개통해 사용한 혐의(사문서 위조 등)로 불구속 기소된 최모(31·여)씨에게 벌금 250만원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박권 전 UC아이콜스 대표·효성도시개발 최고액 체납자 조동만·이동보·나승렬·최순영씨 등 전직 기업인들도 '버티기'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6천51명의 명단이 15일 오전 시도 홈페이지에 추가로 공개됐다. 행정자치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