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신규 공개했다
행정안전부는 15일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인 위텍스에 "2017년 지방세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공개했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 고액·상습체납자로서,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1000만 원
국세청 조사관들이 서울 강남구의 한 고급 아파트에 들이닥쳤다. 골프장 운영업체 대표 A씨가 20억원에 달하는 양도소득세를 신고한 뒤 납부하지 않자 주거지를 전격 수색한 것이다. 세금을 못 내겠다며 버티던 것과 달리 집에
1억2천만원의 전기요금을 체납한 전북 군산시 나운동 26층 빌딩에 15일 전기공급이 전면 중단됐다가 5시간만에 공급이 재개됐다. 건물관리소와 입주자들은 이날 한전측과 협상을 벌여 체납액 가운데 4천만원을 우선 납부하고
*기사내용과 관련 없는 자료사진입니다. 부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서울 강남 지역 세무서들이 연간 수천억 원대에 이르는 세금을 제대로 거두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초세무서는 연간 1조원에 가까운 세금 체납이 발생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