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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담긴 tvN '삼시세끼-어촌편2'의 포스터가 첫 공개됐다. 24일 '삼시세끼'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혼신의 힘을 다한 포스터가 공개됐다"는 설명과 함께 두 사람이 물 속에서 포효하는 듯한
tvN '삼시세끼-어촌편'이 진짜로 막을 내렸다. 20일 방송된 '삼시세끼-어촌편'(연출 나영석 신효정) 스페셜 편에서는 만재도에서의 생활이 끝나고 2개월이 지난 후 서울 모처 스태프의 집에서 출연자(차승원, 유해진
바다'해'(海)자에 참'진'(眞)을 이름으로 가진 영화배우 유해진. 그래서 별명이 '참바다 씨'인 그는 tvN의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온종일 고기 하나 제대로 못 낚는 어부 가장으로 출연 중이다. 그를 응원하기
배우 차승원이 놀라운 요리 실력을 또 뽐냈다. 이쯤되면 '별에서 온 그대'다.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 5회에는 정우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고정 멤버인 차승원, 유해진
황진미의 TV 톡톡 <삼시세끼-어촌편>은 <티브이엔>의 금요 예능으로, 폭발적인 시청률을 보이고 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해피선데이-1박2일>(한국방송2), <꽃보다 할배>(티브이엔) 등을 만들었던 나영석 피디의
"나보고 어묵 만들라고 한 거 좀 너무하지 않았어요? 그건 좀 투정 아니야? 어디까지 해보나 하는 심보지 말이야." 그는 이렇게 말하면서도 "근데 지금까지는 빙산의 일각"이라고 잘라 말했다. "앞으로 훨씬 더 어렵고
이상하다. 삼시세끼를 직접 해먹으라는 똑같은 포맷인데, 농촌편과 어촌편의 재미가 꽤 다르다. tvN '삼시세끼' 농촌편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지만, 어촌편의 인기는 좀 더 핫하다. 농촌편이 다소 느긋하게
‘요리하는 남자가 아름답다’. ‘삼시세끼’의 차승원을 두고 하는 말인 듯하다. 나영석 PD가 어떤 메뉴를 얘기해도 뚝딱뚝딱 빨리 만들어내는 모습이 마치 호텔급 주방장 같다. 단 한 번도 크게 고민하지 않고 재료를 다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