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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다락방으로 쫓겨났을 때 엄마가 비닐봉지에 맨밥을 담아서 주었다" -A양 진술
'창녕 아동학대' 친모는 뒤늦게 반성의 뜻을 전했다.
아동복지법 위반과 특수상해 혐의를 받고 있다.
일주일에 2~3번 꾸준히 일기를 썼다.
'경남 창녕 아동학대 사건'의 계부가 13일 경찰에 연행됐다
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집중적인 심리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나머지 자녀 3명에 대한 분리조치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자해소동을 벌인 부부
친모와 계부의 학대에 시달리다 도망친 소녀
온몸이 멍투성이였고, 손에 화상을 입은 채 발견된 아이
2억의 불법 선거자금을 받은 혐의다.
의원직 박탈 위기에 놓인 '엄용수'의 지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