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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에도 봄이 왔다.
문화재청이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오는 8월 31일부터 11월5일까지 매주 목~일요일 '2017 후반기 창덕궁 달빛기행'을 진행한다. ‘창덕궁 달빛기행’은 숲 속 궁궐 창덕궁을 거닐며 전문 해설가의 안내와 함께 다과가
고궁 야간 특별관람이 다음달부터 시작된다. 29일, 문화재청은 올해 경복궁과 창경궁의 야간 특별관람을 4월에서 9월까지 매월 2주간(3~4번째 주)씩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정기적이었던 관람기간은 올해부터 4월부터 9월까지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국민 누구나 아름다운 문화유산과 어우러진 봄의 정취를 제때 즐길 수 있도록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의 올해 봄꽃이 피는 예상 시기를 안내한다고 14일 밝혔다. 문화재청에 따르면 창덕궁 관람지와
글·사진 이시목 여행작가
덕수궁을 나와 다음으로 찾아간 궁은 바로 경복궁입니다. 덕수궁에서 경복궁까지는 걸어서 20분, 30분 정도 걸리는데요, 걷다보면 광화문광장 지하에 세종이야기·충무공이야기 전시관이 있습니다. 잠시 이곳에 들러 추위도 피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