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mchi-eoseon

상어 지느러미 절취 과정을 보면, 어획된 상어의 지느러미만 잘라낸 다음, 몸통은 그대로 바다에 던져버립니다. 대다수의 경우 상어가 아직 살아 있는 상태로 버려지죠. 충격적인 이번 동영상은 지금도 태평양에서 계속되고 있는 참혹한 관행에 대한 참치어선 선원의 증언을 담고 있습니다.
다른 산업들과 마찬가지로, 참치산업 역시 소수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대기업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그 소수의 이익을 위해 저임금/무임금 노동력을 이용해 공동의 자원인 공해상에서 파괴적 어업 활동을 벌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즉각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면, 참치 자원과 바다를 파괴하고 있는 업계의 선원 착취는 계속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