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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주장하는 내용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말고도 국회의원, 기획재정부 고위 간부, 정부 부처 기관장 등 정·관계 인사들이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에 채용 청탁을 한 정황이 19일 <한겨레>취재 결과 확인됐다. 검찰과 감사원은 이들의 채용
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인턴을 지낸 황아무개씨가 2013년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입사원 채용에서 점수 조작 등으로 부당하게 채용된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최 부총리의 운전기사 출신인 ㄱ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