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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60)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47)씨가 조만간 중국에서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관계자는 3일 "차씨 변호인과 연락을
*초록색 글자를 누르면 관련 기사로 이동합니다. 검찰이 지난달 31일 밤 광고홍보업체 아프리카픽쳐스·플레이그라운드·엔박스 에디트 등을 압수수색했다. 모두 '비선실세' 최순실(60)씨의 측근으로 알려진 뮤직비디오감독 출신
최순실 씨의 측근인 차은택의 페이퍼 컴퍼니와 주소가 같은 '머큐리포스트'는 송성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이 대표로 재직했던 회사. 2015년 12월 서울 청계천로 문화창조벤처단지 마무리 공사 현장을 방문한 김종덕 당시 문체부
TV조선이 최순실 씨의 자필 메모를 보도하며 자필 메모에 적힌 내용대로 인선과 예산이 이뤄진 정황을 보도했다. 아래는 TV조선이 공개한 자필 메모. 해당 메모는 최씨가 독일 법인 등기에 사인한 글자들과 거의 동일하게
유명 헬스 트레이너 정아름 씨가 2014년 11월에 발표된 늘품 체조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거짓 해명 요구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정아름 씨는 29일 자신의 인터넷 블로그에 올린 글을 통해 "늘품 체조가 만들어지게
박근혜 대통령은 28일 오후 청와대 수석비서관들에게 일괄사표 제출을 지시했다고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정 대변인은 "박 대통령은 조만간 청와대 참모진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앞서
최순실과 함께 국정 개입의 의혹을 받고 있는 CF감독 차은택이 “한국에 귀국해 검찰 조사를 받겠다”고 밝혔다. 10월 28일, KBS뉴스는 자시의 특파원이 차은택 감독과 SNS로 나눈 대화를 단독보도했다. 이 대화에서
고영태. 1976년생. 정확히 스무살 차이가 나는 최순실(60)씨와는 “반말을 섞어 이야기할 정도로 친밀한 사이”라는 것이 두 사람을 아는 이들의 공통적인 얘기다. 고씨의 흔적은 국경을 넘나들며 최씨 주변 곳곳에 남아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 의혹 당사자인 최순실씨의 '비선실세'의 존재가 드러났다. 최순실씨의 '비선실세'로 불렸던 차은택씨를 소개한 인물이라고 하니 '진짜 실세'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비선실세의 비선실세
지난달 미르재단 문제가 불거지면서 시끄러워지자 최순실 씨가 직접 사태 수습을 위해 나섰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미르재단의 핵심 관계자였던 이모 씨를 만난 JTBC는 이 씨로부터 최 씨의 대화 내용을 녹음한 파일을 들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