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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아이돌 그룹 소속 연예인이 지인에게 수십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0일 서울 영등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직 연예인 A(26) 씨의 지인 B(25)씨는 A씨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