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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로 토트넘은 챔피언스리그 16강 조기 진출을 확정지었다.
1골을 기록하고, 미나미노 타쿠미의 골을 도왔다.
토트넘은 UEFA 챔피언스리그 B조 최하위로 밀려났다.
리버풀 대 토트넘 경기 도중,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성인 사이트를 홍보하고자 난입했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부적절한 세리머니'를 이유로 호날두를 기소했다.
한국인 최연소 출전으로, 손흥민의 기록을 갈아치웠다.
"부정확한 패스와 컨트롤"이라는 혹평도 나왔다.
결국 억울함에 눈물을 글썽이며 그라운드를 나섰다.
”감사(Gracias), 아니 이탈리아어로 감사(Gracie)하다고 말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