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자들에게 제도적, 사회적 지지는 커다란 버팀목이 된다" - 홍성수 숙대 교수
주로 장애를 빗대 부정적 상황을 묘사하는 표현이 많다.
장남에게만 ‘가족수당’을 지급하는 규정도 '차별'이다.
'깜깜이'는 차별적인 용어라는 문제제기가 있었다.
피켓과 포스트잇 등이 훼손돼 경찰에 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