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챔스 토트넘 대 즈베즈다의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했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렸다.
한국 선수가 유럽 빅리그에서 100골 이상을 기록한 건 차범근 전 감독 이후 처음이다.
차범근이 "아이구 이 자식아"라며 하석주를 와락 껴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