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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 국가에서는 대통령에 대한 모욕이 범죄일지 모르지만..." -청년정의당
"김 실장이 오늘 아침 대통령께 직접 사임 의사를 밝혔다."
청와대 라면은 뭐가 다를까? '설명서대로 끓이는 게 가장 맛있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검찰개혁을 둘러싼 갈등이 끝나지 않고 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물음에 답했다.
‘입양 아동이 물건처럼 바꿀 수 있는 것이냐’는 지적이 나왔다.
대법원은 박 전 대통령의 징역 20년형과 추징금 35억원을 명령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번에도 비검찰 인사에 법무부를 맡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