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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코끼리 상아 시장으로 꼽히는 중국이 자국 내에서의 상업적인 상아 거래와 가공을 전면 금지하는 조치를 발표했다. 지난해 1년간 시행된 상아 수입 금지조치를 2019년까지 연장한 중국이 상아의 불법 거래를 근절하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월 21일, ‘오버워치’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게임팬들을 위한 선물을 제공했다. 오버워치의 캐릭터들이 주인공인 코믹스 ‘성찰’이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는 12월 21일, 이 코믹스가
강을 바라보며 운동을 하고 싶다면, 꼭 강변을 마주한 헬스클럽에 가야할까? ‘distractify’가 12월 15일 소개한 이 ‘헬스보트’는 새로운 상상력을 갖게 만든다. 바로 강물 위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다. 이탈리아의
어쩌면 당신을 요가 매트에 끌어다 앉히는 데 이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없을 것 같다. CNN은 지난 28일 '가장 고양이다운 트렌드'라며 '고양이 요가'를 소개했다. 약 100여 마리의 고양이가 있는 애틀랜타 근교 마리에타
내년 2월부터 동물실험을 거쳐 만든 화장품을 유통, 판매하면 10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런 내용의 화장품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12월 19일까지 의견을 받고서 2017년 2월
무수히 많은 성차별적 광고에 지친 이들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이 있다. 공익광고마저 여성혐오 메시지를 전달하기 일쑤인 한국 사회에서도 '조금씩'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는 것. 먼저 속옷업체 '비비안'의 '헬로, 마이 핏
지금 미국 전역과 그 외 몇몇 나라의 노숙 여성들은 어느 대학생의 아이디어 덕분에 무료료 생리대를 쓰고 있다. 18세의 하버드대생인 오카모토 나디아가 설립한 ‘Camions of Care’란 단체가 주도한 캠페인 덕분이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밥을 먹는다. 하지만 지난 한 해동안 여러 학교에서 급식의 수준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이 터져 나왔다. 2015년 10월에는 충암고등학교에서 ‘급식비리’가 고발됐고, 올해 9월에는 대전의 한 고등학교
세계 최대 맥도날드 프랜차이즈이자 라틴 아메리카 최대의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운영 기업인 아르코스 도라도스가 2025년까지 100% 케이지프리(닭장에 가두지 않고 키우는 방식) 달걀 사용으로 전환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야생동물과 함께 수영하고, 사진 찍고, 뽀뽀도 하는 각종 '체험'은 언뜻 보기에 '매우 신나' 보인다. 하지만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절대로 그렇지 않다. 돌고래 체험으로 유명한 카리브 해의 관련 시설에서 근무했던 트레이너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