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브리티

이병헌-이민정 부부가 최근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살던 삼성동 빌라로 이사했다고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가 19일 밝혔다. BH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이날 OSEN에 이같이 밝히며 "지난 4월 이사를 했는데
그렇다. 많은 가수와 배우들이 과감한 드레스로 시상식을 뒤흔들곤 하지만, 역시 제니퍼 로페즈가 갑이다. 이미 속이 비치는 망사 드레스로 멧갈라를 빛냈던 그녀는 2015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또다시 망사의 여왕임을 입증했다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장동민을 고소했던 삼풍백화점 사고 생존자 A씨가 고소를 취하했다고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가 13일 밝혔다. 코엔스타즈는 13일 배포한 자료를 통해 "장동민이 다시 한번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입대를 앞두고 팬들에게 보낸 자필 편지가 공개됐다. 두 번째 페이지로 이어집니다. 13일 현재 김현중의 공식 팬카페 '현중닷컴'과 소속사 키이스트 홈페이지에는 김현중이 입대 전 남긴 편지가 게재돼
랩퍼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이자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34)이 이번에는 사막에서 벗었다. 그녀는 최근 미국 잡지 '페이퍼', 영국 패션잡지 '러브'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한 바 있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일요일 그녀의
신디 크로포드와 딸 '카이아 거버(Kaia Gerber)'가 블록버스터 '투모로우랜드'의 시사회에 등장했다. 그리고 맙소사, 전설적인 슈퍼모델 크로포드의 13살 먹은 딸은 엄마를 쏙 빼닮았다. 이날 시사회에는 크로포드
5월 둘째 주 일요일, 그러니까 10일은 미국 어머니날이었다. 킴 카다시안은 이날 남편 칸예 웨스트, 딸 노스 웨스트와 떨어져 브라질에 있었다. 그리고 이날 그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 한 장의 사진. 카다시안이 머무는
미국 인기 가수 겸 배우인 크리스 브라운(26)이 자택에 무단 침입한 '광팬' 여성의 사진을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올렸다. 브라운은 7일(현지시간) 새벽 일을 마치고 로스앤젤레스(LA) 인근에 있는 집에 들어왔다가
우리 너네 행복한 거 알아. 그래 너네 보기 좋아! 그리고 드디어 둘이 웨딩 화보를 풀었다. 그래 봉태규 귀여워. 그래 하시시박 아름다워. 그간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모습을 올리며 수많은 솔로들의 심장에 고독의 총알을
어쩐지 우리 강아지가 더 예쁠 것 같은 오늘 'MET GALA'는 '애나 윈투어 의상 센터'를 위한 모금행사로 유명인들이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메트로폴리탄 미술 박물관에 모여 파티를 한다. 1년 중 가장 큰 패션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