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19살 고양이 새미는 사람에게 안기길 좋아하고, 쓰다듬어 주는 걸 좋아한다.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있고 싶어 집에서 고양이를 안락사시켰다.
'라디오스타' 촬영 내내 다홍이 자랑을 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