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할 자유를 부르짖으면 그 증오가 결국 자기 자신까지 해할 것을 알았으면"
“기갑의 돌파력으로 그런 차별을 없애버리고 살 수 있다” - 생전 변희수가 했던 말
군은 성전환 수술받은 그를 강제 전역시켜버렸다.
대한민국 국가기관이 트랜스젠더 군인의 강제 전역을 인권침해로 최초 인정했다.
국군수도병원은 변 하사에게 심신장애 3급 판정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