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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병역의무 기피자는 모두 256명이다.
이들은 36개월간 교도소에 배치돼 합숙 근무한다.
유승준 입국에 재외동포재단과 병무청은 정반대 입장이다.
병무청의 입국금지 유지 방침에 입장을 밝힌 직후다.
병무청장은 국감에서 "스티브 유는 숭고한 병역 의무를 이탈했다"고 강조했다.
관련 병역법 개정안을 추진 중이다.
'유승준'이란 이름으로 부르지 않겠다고 했다.
다만 '입영 연기'에는 가능성을 열어놨다.
병역판정검사 통지서를 받은 사람에게는 전화, 알림톡 등으로 개별 안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