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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포토스팟" - 부산 경찰 공식 홍보문구
부산은 어쩐지 겉은 무뚝뚝하지만 속은 부드러울 것 같은 느낌의 도시다. 지역색을 떠나 부산 사람에 대한 팩트는 말을 길게 하지 않는다는 것. '마' 또는 '쫌'이라는 한 글자로 거의 모든 감정 표현을 다 할 수 있다고
부산경찰청이 10년전 발생한 살인사건 피해자의 얼굴을 다양한 형태로 복원해 추가로 공개하고 시민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사건 발생 당시 해결을 위한 실마리가 전혀 발견되지 않은 데다가 시신이 심하게 부패해 신원조차
지난 14일 빨간 가방을 메고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버스기사를 도와 화제가 된 부산 성심보건고 2학년 김영희 양이 24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표창을 받고 있다.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버스기사를 도운 용감한 '빨간 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