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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포토스팟" - 부산 경찰 공식 홍보문구
부산에서 대규모 보험·대출사기를 벌여온 이른바 '사무장 병원'이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 병원이 범행으로 벌어든인 보험사기 액수는 61억원 규모이며, 부정대출 액수도 42억원 대에 이른다. '사무장 병원'은 의료기관을
"몰카(불법 촬영 영상물)를 보는 당신도 공범입니다." "몰카에 찍힌 피해자를 자살로 모는 것은 지금 영상을 보고 있는 당신일 수 있습니다." 부산경찰청이 위와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아주 탁월한 실험 하나를 진행했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15년 전 미제사건' 게시물이 퍼진 덕분에 경찰이 범인을 검거했다. 소셜 미디어의 순기능이 극대화된 셈이다. 31일 부산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2016년 2월
23일 오후 부산 서면역에서 치마 입은 여성을 몰래 찍던 33세 남성 김모씨가 곧바로 현장에서 검거됐다. 국제신문에 따르면, 김씨가 200m 가량 뒤쫓아가며 '몰카' 찍은 상대는 마침 휴무일이었던 부산영도경찰서 대교파출서
다리 난간에서 투신 자살을 기도한 남성을 구조한 탤런트 한정국이 부산경찰청에서 감사장을 받았다. - 다리 난간에서 투신자살 기도자를 구조한 탤런트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이동합니다. 뉴스1에 따르면 5일 한정국은
지난 3월 부산의 한 편의점에 대형견이 들어와 경찰이 출동한 사건이 있었다. 당시 상황은 이랬다. 집에서 몰래 나온 개가 편의점에 들어왔고, 이를 보고 놀란 편의점주가 경찰에 신고한 것. 이 사건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부산은 어쩐지 겉은 무뚝뚝하지만 속은 부드러울 것 같은 느낌의 도시다. 지역색을 떠나 부산 사람에 대한 팩트는 말을 길게 하지 않는다는 것. '마' 또는 '쫌'이라는 한 글자로 거의 모든 감정 표현을 다 할 수 있다고
부산경찰이 26일, 한 편의점 직원을 두려움에 떨게 한 리트리버의 사연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부산 동부경찰서 소속 두 경찰관이 긴급신고를 받고 출동한 편의점에 리트리버 한 마리가 해맑은 표정으로 앉아있었던 것이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