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angyeongchal-peiseubuk

지난 14일 빨간 가방을 메고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버스기사를 도와 화제가 된 부산 성심보건고 2학년 김영희 양이 24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표창을 받고 있다. 음주운전 차량에 치인 버스기사를 도운 용감한 '빨간 가방
부산경찰청이 ‪#‎부산사나이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부산경찰청 페이스북 페이지는 20일 여러명의 부산 경찰이 등장하는 영상을 올렸다. 내용은 조금씩 다르지만 종합하면 아래와 같다. 요즘 부산 학생들 주먹을 함부로 쓰는
올해 4살인 유신이의 꿈은 경찰관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해 1월 백혈병 진단을 받은 유신이는 이후 병원에서 투병 생활을 해야했다. 유신군의 어머니는 경찰관이 되고 싶은 유신이의 꿈을 이루어주고 싶었다. 그래서 난치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