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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디자이너 마이클 그린의 아버지 찰리 그린은 별명 '앵그리 그랜파'(분노의 할배)라는 유튜브 채널의 주인공으로 거의 3백만 명이 구독자를 가진 스타다. 영상마다 1백만 뷰를 넘길 정도로 인기 절정의 캐릭터. 조울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