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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위반 티켓은 하루 종일 기분을 망칠 수 있다. 하지만 텍사스 주의 한 경찰서는 교통을 위반한 시민들의 기분을 조금 더 밝게 만들었다. 지난 11월, 텍사스 주의 고들리 경찰서는 가벼운 교통 위반에 색다른 딱지를
박근혜 정부는 유례 없이 강력한 재분배 정책을 추진하는 중이다. 창조적이게도 박근혜 정부는 조세정책을 사용하지 않고도 가공할 재분배 효과를 거두고 있다. 단 재분배의 방향은 집이 없는 사람들로부터 집이 있는 사람들에게로 향하고 있다. 특히 집이 여러 채 있는 사람들은 집값이 들썩여 좋고, 전세가격이 폭등해 좋고, 금리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월세 소득을 올려 좋다. 집이 없는 사람들이 집 가진 사람들을, 특히 다주택자들을 필사적으로 돕는 형국이다. 대한민국에서 언제부터 집부자들이 불우이웃이 됐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