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은) 카드를 안 쓰더라. 명세서 걸리면 난리가 나니까”
최근 전 부인과의 메신저 대화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던 김동성.
과연 유진은 시청자들에게 사이다를 선사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