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공사창립 45주년을 맞이한 ‘불후’는 수많은 전설적인 무대를 남겼다. 900여명의 가수가 이천여번의 무대를 펼쳤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윤복희의 무대가 인상적인 것은 여전히 노래하는 살아있는 전설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