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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신분 노출을 감수하고 인명 구조에 나섰다
선행 탓에 되레 불법체류 사실이 알려져 추방될 처지에 놓이게 됐다.
7살 나이에 부모 따라 미국으로 이주했다
“난민 신청자들이 우리 딸들을 빼앗아 간다”
아파트 5층 발코니에 가까스로 매달려 있던 어린아이. 한 남성(마무두 가사마)이 나타나 스파이더맨처럼 발코니를 타고 올라갔다. 가사마가 5층까지 올라가 아이를 구하는 데는 30초도 걸리지 않았다. 아이를 구하는 영상이
지난 7월22일에는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서울시향의 정기연주회가 열렸다. 그런데 공연 도중 객석에 앉은 아이 한 명의 비명소리가 공연장에 울려퍼졌다. 청중과 연주자들이 동요하는 사이 아이의 부모는 급히
경기도 안성의 한 자동차부품제조업체에서 10년간 일한 태국 여성 추티마(29)씨가 살해됐다. 범인은 이 업체에서 관리자로 일하는 50세 남성 김모씨다. * 50세 남성 한국인 관리자의 태국 여성 살해 사건 김씨는 11월
오바마의 정책을 모조리 되돌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임자인 버락 오바마의 대표적 이민정책인 '부모책임 추방유예'(Deferred Action for Parental Accountability·DAPA) 제도를
6월 12일, 보건복지부는 2017년도 제3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에서 인정한 ‘의상자’를 발표했다. ‘의사상자’는 “직무 외의 행위로 위해(危害)에 처한 다른 사람의 생명 또는 신체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생명과 신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