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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로 지목된 40대 남성은 기타리스트 출신으로 최근 유명 아이돌 그룹의 음반 작업에도 참여한 인물이다.
이 학생은 전에도 비슷한 행각으로 전학 조치된 적 있다.
가해자 정보를 요구할 법조항이 없기 때문이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불법 촬영한 순경도 있었다.
앞서 검찰은 불법촬영 혐의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학생들은 언론 보도로 해당 사실을 접했고, 피해 지원 안내도 받지 못했다.
최종범은 현재 법정구속된 상태다.
자매는 "너무 수치스럽고 소름 끼친다"며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