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악화로 4년 만에 휴식기를 가져왔다.
커피와 카페인을 끊을 때도 금단증상을 겪을 수 있다.
정형돈은 2016년 복귀한 후 4년 만에 다시 활동을 중단했다.
올 초부터 건강 악화와 불안 증세로 심리 치료를 받아왔다.
"결혼 전에는 증상이 전혀 없었다"
정형돈은 불안장애를 "총체적인 어두운 그림들이 뒤에 있는 느낌”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