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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신문이 처음으로 베트남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합의 결렬을 언급했다. 합의 결렬에 대한 일본의 반응을 노골적으로 비판하면서다. 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자 6면에 실린 논평 ‘고약한 섬나라 족속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
문정인 통일외교안보특보와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이 대담을 나누었다
김종대 정의당 의원은 팟캐스트 '유시민의 알릴레오'에서 "파혼은 아니다. 결혼식 날짜를 다시 잡아보자는 것"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1일 오전, 오후에 이어 2일에도 취재진 질문에 응답했다
"우리의 이러한 원칙적 입장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을 것입니다."
아베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을 전면적으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에게 "적극적인 중재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고 한다.
트럼프는 협상장을 떠날 때의 분위기가 "매우 우호적이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