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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은 10일 문재인 정부 한달 평가에 대해 "국민과 소통하려는 노력·가능성이 보이지만, 국정운영에서 실제 문제 해결 능력을 보여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대선에서 바른정당 대선 후보로 나섰던 유 의원은
새누리당이 소속 국회의원들의 책 판매를 통한 수익행위를 전면적으로 금지시켰다. 뉴스1 12월4일 보도에 따르면 권성동 전략기획본부장은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북콘서트 형태로 자신의 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