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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방문이 실현되기를 고대했으나 이뤄지지 못한 것을 못내 아쉬워했다" -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
북한 개성시 판문역에 가면 볼 수 있다.
안 비싸다.
아시안컵을 앞두고 치러진 평가전에서 베트남과 북한은 무승부를 거뒀다.
목도리를 두르고 관저 마당에서 뛰놀고 있다.
제재는 목적이 아니고 수단이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국회에서 연설을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