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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사이의 전략적 소통은 이미 시작됐다.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중국의 경제지원을 기대한다는 의미"(NHK)
‘인민 호날두’ 한광성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했다.
2차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돌파구를 마련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주 이탈리아 북한 대사관에 속한 1등 서기관이다
2018년은 '역사적 성취의 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