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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김정은이 노벨평화상 시상식장에 나란히 서기를 고대한다.
그는 워런 버핏, 조지 소르소와 함께 세계 3대 투자 거물로 꼽히는 인물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국정연설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공식 발표했다.
북한 매체 특유의 원색적 표현이 가득하다
몽골도 후보지였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다음주에 2차 북미회담 일정 발표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