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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지난달 초 북한군의 비무장지대(DMZ) 지뢰도발 사건으로 크게 다친 하재헌(21) 하사의 병원 진료비를 전액 지원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하 하사가 민간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는 중 추가된
북한이 22일 남북한 포격전과 관련해 한층 강경한 입장을 내놓았다.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에 이어 포격 도발 역시 남한 정부의 "계산된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면서 긴장 조성의 책임을 남측으로 몰아갔다. 북한 외무성은
군 당국이 12일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고와 관련해 도발원점 타격 이외의 대북 응징 검토, 대북 확성기 방송 전면 확대, 지피(GP·일반전초) 인근 수목 제거 작전 추진 등 각종 대북 군사적 대응 방침을 한꺼번에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종걸 대표가 오늘(12일)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5일 경원선 강원도 철원을 찾아서 DMZ를 드리밍 메이킹 존(Dreaming Making Zone)으로 만들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그의 발언으로는
지난 4일 경기도 파주 인근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을 넘어와 묻어놓은 지뢰가 폭발한 것이라는 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 ‘통문’ 남·북에서 1차례씩 폭발 군은 목함지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