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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홍준표 의원은 무소속이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승리로 이끌고 대선에서 다시 정권을 찾아온다는 각오"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청년위 구성원 일부를 면직 처분했다.
"이 정도로 지탄받아야 할 사안인가?" - 청년위원장
"중청(중앙청년위원회)을 이끌고있는 매력 터지는 멤버들을 지금 만나보세요!"
생활치료센터가 ‘정치범수용소’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렇다 할 기반이 없는 아웃사이더였던 전광훈 목사는 17대 대선 국면에서 극우 성향의 목사들 사이에서 스타로 발돋움했다.
진중권이 미래통합당 세미나에 참석해 4·15 총선 참패의 원인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